다크나이트를 보면서 느낀 동태눈.
1. 스파이더맨의 MJ 와 이번 배트맨의 레이첼이 동일 인물로 보였음.

2.


이 고든과



이 고든이 순간 동일 인물로 보였음.

3.


이 사진을 올린 뒤 예상되는 리플.

1. 님 지금 히스레저 모독하나염 나랑 다툴래염.

2. 아아악 내 눈! 내 눈!

by 비안졸다크 | 2008/08/27 16:20 | 트랙백 | 덧글(8)
우왕 입벤 짱.


사건 요약

입벤에서 베타키 1000개를 랜덤으로 뿌린다고 함.

기자중 lust 라는 사람이 자기가 있는 팀 에보 공대 카페에 글 남김.

당첨자 명단에 해당 계정 있음.

의문점 제기되자 "그럴리 없다." 라고 발뺌하다가 결국 1 명만 그랬다고 밝혀짐.



문제는 이런 스샷도 추가 공개 되었음.

신나게 인벤 기자들 까이다가 결국은 홈페이지에 공개 사과문이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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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뭘해?

이제 인벤에서 이벤트 하는거 누가 믿을까?

사과문중에,

팀에볼루션은 지난 1차 베타키 이벤트 전, 이벤트와는 별개로 인벤의 기자들과 함께
와우인벤의 서포터로서 희망자에 한해 베타키를 이미 지급했었습니다만,
당시 희망하지 못했던 공대원이나 생각이 바뀌어 확장팩을 해보려는 공대원이 있었고,
한 두명 정도는 이번 3차 베타키 이벤트를 통해 배정을 해주자라는 경솔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팀 에보 열심히 밀어주던게 다 그래서였구만?

와우 공식 팬 사이트 타이틀이 아깝네.

물론 다른 팬 사이트도 분명 이랬을 건 당연하다고 보지만, 그걸 그렇게 들키면 문제는 달라지지.

어째 하는 짓거리들 보면 예전에 박차고 나온 모 회사 닮아가는 꼬라지가 그대로 보이네 후.
by 비안졸다크 | 2008/08/22 17:16 | 수다 | 트랙백
내년 부터 장마철 예보 안한다라.....
원 문글.

왜 전 아무리 저 기사를 잘 봐도

"님들하 죄송. 날씨 맞출 자신이 없어염. 저희 슈퍼 컴퓨터로 10년된 고전 게임 스타 하느라 바쁘거든염. 그러니까 그냥 님들하 허리나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 무릎으로 판단하세염."

이상으론 보이지 않는 걸까요.



하긴, 오죽 잘났으면 야유회 가는날 비가 오겠냐마는... 걍 기상청 없애죠.



by 비안졸다크 | 2008/08/22 12:19 | 수다 | 트랙백 | 덧글(10)
나는 언제야 YA 를 먹어볼 수 있을까.


이 놈 말고.


삼성 제약에서 만드는 에너지 음료 YA.

남들은 보는 것 조차 거부했던 에네르겐도 없어서 못 먹는 본인으로선,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더군다나 2병 공짜 당첨도 되었는데, 아직까지 기프티콘은 미 발송.




저거 먹긴 할 수 있을까나 (........)
by 비안졸다크 | 2008/08/22 11:59 | 수다 | 트랙백 | 덧글(4)
포도쥬스?
이번에 이오 아레나에 올라간 모 글을 보고.

저 사람은 '포도맛 주스 색깔이 보라색이라는데서 의심 한 번 안해본 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덤으로,정말 100% 미국산 포도를 쥬스로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보관하면 그게 변질 없이 유통 될까.

맛의 달인 101권에서도 첨가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걸 보고서 느낀건 딱 하나.

그러나 마나, 어쨌던 진짜 오렌지나 포도 짜서 먹을 능력없으면 저런거 라도 먹어야지 였다.

포도 사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발라내고, 믹서로 갈아서 그걸 짜내면, 100% 순수 자연산 포도 쥬스가 나올 것이다.

그러기 위한 시간과 인건비가 문제일 뿐.

개인적으로는 그 문구를 봤을때도 아무 문제 없었고, 지금도 아무 문제없으며, 앞으로도 별 문제 없을 것이다.

오히려 비싸서 사먹기 힘들 뿐이지.

그런데 요새 세상에 왜 이리도 맛의 달인이 많아? 먹어보고 합성향이 느껴져서 먹다가 버렸다는 사람도 있네.

by 비안졸다크 | 2008/08/21 11:4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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