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간단 보고.


신종 플루 공포에서 드디어 해... 방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감기 증상도 많이 완화 되었습니다. 

에.. 처음 듣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당연하죠. 말 안했으니까 (............)

9월 이후 꾸준한 병치레로 저를 괴롭히는 우리 가족분들. 제발 12월은 좀 건강해서 나 좀 그만 괴롭혀 주면 좋겠습니다. 


by 비안졸다크 | 2009/12/01 13:53 | 수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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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有明 at 2009/12/01 13:58
낳으셔서 다행입니다 (뭘?)
Commented by F모C™ at 2009/12/01 14:40
낳다와 낫다는 다릅니다( ..)
이 경우는 나으셔서일겁니다( ..)
아니면 제가 모르는 어떤 것이..∑(┑━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2/01 14:46
(뭘?) 이라고 달으신거 봐선 아시면서 다신듯.
Commented by 有明 at 2009/12/01 14:47
F모C™ 님// 알면서 한 겁니다.. ^^
Commented by F모C™ at 2009/12/01 15:05
아앗 제가 자다 깨서 그만 이해를 못했습니다orz
굽신굽신(__)
Commented by 어흥김반장 at 2009/12/01 14:15
고생하셨네요. ㅠㅍ ㅠ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2/01 14:46
고생이야 뭐. 음... 아 술이 땡기는.
Commented by essen2 at 2009/12/01 14:34
그나마 다행이네, 이젠 열심히 수련을 해서 감기따위에 지지 말도록 하시오.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2/01 14:46
.... 수련으로 감기에 이길 수 있나요! 사부님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essen2 at 2009/12/01 15:02
알로에로 열심히 수련을(험험)
Commented by F모C™ at 2009/12/01 14:38
요즘은 약 안드시고 무사히 주무시는겝니까!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2/01 14:47
술을 먹습니다. (....)
Commented at 2009/12/01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2/02 1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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