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 무심한듯 쉬크하며 홀로서 독야청정하는 어딘가 짱박혀서 다른 사람 기다리게 하는 사람들.
꼭 다른 사람들 집합해서 기다리는데 혼자서 어딘가에서 느그적~ 느그적 기어오는 사람. 오늘 땡볕에서 5분간 기다리는데 살의의 파동 생성될뻔함. 4. 5번과 대조적으로 너무도 활달해서 부르는데 안나가는 사교성 만점의 사람들. 제발 좀 나가란 말이다. -_- 3. 사람들 많이 앉아 있는 교육시간에 담배피는 잡것들. 내가 담배 피는 건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옆에서 한 5분간 계속 콜록 거리면 좀 미안해 해야 하는거 아니냐? 2. 교관한테 큰 소리 치다가 퇴소 명령 받자 얼굴 싹 바꿔서 굽신 굽신 하는 것들. Ex : 오후 3시경. mp3 를 듣고있던 모 작자에게 교관이 이어폰 빼라고 하자 견의 자제분 : 3*6 이라고 외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내려감. 교관 분노 게이지 max 모드가 되어서 작전 교랑 동원 장교에게 그 사람 번호 대면서 강제 퇴소 시키라고 무전기로 외치기 시작. 약 2 시간뒤. 비굴한 모습으로 와서 굽신 굽신. 그럴거면 왜 그렇게 깡 좋게 나갔어... 1. Marine 전우회. 이 사람들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地?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최근 등록된 덧글
그나저나 살아는 계십니..
by F모C™ at 12/17 프로그램만 날려먹나요 .. by 계란소년 at 12/03 저도 당했지요 다행히 저.. by 比良坂初音 at 12/03 예전부터 흔히 있던 문.. by Niveus at 12/03 파업만 하면 연봉 올려.. by 정훈군 at 12/02 ....저 링크를 보고 든.. by sinis at 12/02 저도 추천한 사람으로써.. by 감기몸살 at 12/02 좋은 주제인것 같아 이.. by jawoon at 12/02 이제 그만들 하셔도 되지.. by 나야꼴통 at 12/01 이번 파업 노조측 요구.. by 무플박사 at 12/01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 by J H Lee at 12/01 이 분 일단 왜 파업하는 .. by 에린 at 12/01 철도 근무가 얼마나 엿.. by 자유로운 at 12/01 연봉 3000만원 안되는 것들.. by Picketline at 12/01 비안졸다크 / 야근, 연장.. by Picketline at 12/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영어로도 욕은 다양해요.
by Mil primaveras 즈믄 개.. 0997. MT 간략 후기 by 충동에 굴하는 파벨 라이프 음료수도매, 던파 네스.. by DRINK BLOG 2009. 06. 26. 퇴근하고 .. by Unstable Intermediates [트랙백]절망할수밖에.. by Iryss In 雜種工房 「Hy.. 여러분, 그건 오해입니다. by 어느 곰 아저씨가 사는 동굴 Google 에서 Machine .. by 모아사마네 집~! google transfer by Integrity, Passion fo.. Ranbel의 생각 by ranbel's me2DAY 간편한 종목추출 by 주식프로그램 이전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