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에서 꼴 보기 싫은 것들.
5 : 무심한듯 쉬크하며 홀로서 독야청정하는 어딘가 짱박혀서 다른 사람 기다리게 하는 사람들.

꼭 다른 사람들 집합해서 기다리는데 혼자서 어딘가에서 느그적~ 느그적 기어오는 사람.

오늘 땡볕에서 5분간 기다리는데 살의의 파동 생성될뻔함.

4. 5번과 대조적으로 너무도 활달해서 부르는데 안나가는 사교성 만점의 사람들.

제발 좀 나가란 말이다. -_-

3. 사람들 많이 앉아 있는 교육시간에 담배피는 잡것들.

내가 담배 피는 건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옆에서 한 5분간 계속 콜록 거리면 좀 미안해 해야 하는거 아니냐?

2. 교관한테 큰 소리 치다가 퇴소 명령 받자 얼굴 싹 바꿔서 굽신 굽신 하는 것들.

Ex : 오후 3시경. mp3 를 듣고있던 모 작자에게 교관이 이어폰 빼라고 하자

견의 자제분 : 3*6 이라고 외치면서 자리를 박차고 내려감.

교관 분노 게이지 max 모드가 되어서 작전 교랑 동원 장교에게 그 사람 번호 대면서 강제 퇴소 시키라고 무전기로 외치기 시작.

약 2 시간뒤. 비굴한 모습으로 와서 굽신 굽신.

그럴거면 왜 그렇게 깡 좋게 나갔어...

1. Marine 전우회.

이 사람들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地?

by 비안졸다크 | 2008/07/10 23:25 | 수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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